드디어 1201pn의 실성능을 보는 차례입니다.
일단 1201pn의 스펙과 내부구조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넷북에 비해서 VGA부분과 HDD, 메모리부분이 더 상향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CPU와 VGA칩셋은 각각 원칩구조로 이루어져 일반 노트북에 비해서 상당히 간소화 되어 있습니다.
이전의 ION에 비해서 간소하면서도 더 많은 기능을 내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위에서 N450은 그래픽을 내장하고 있어 ION2와 스위칭하여 전력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옵티머스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왠일인지 1201pn에 채용되었지만, 정식발표때에는 이 기능을 삭제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ION GPU에 별도의 DDR3 메모리를 따로 두고 GPU 성능을 향상시켰습니다.
(nvidia에서는 ION전 세대에 비해서 약 2~3배정도의 성능향상을 가진다고 합니다.)
스펙차트를 비교해본 바로는 별도의 버퍼메모리를 둔것과 약간의 클럭상승 이외에는 없어보이는데 상당한 차이입니다.
일단 사설은 여기까지하고 실제 성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CPU-Z로 본 제품 세부정보입니다.
DB에 정보가 부족했던지 메모리 부분은 제대로 체크를 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CPU는 990mhz에서 1333mhz까지 사용률에 따라 가변적으로 변화합니다.
왜 최대 클럭인 1666이 아닌 1333이냐고 물으신다면
asus의 전력관리 프로그램에 의해서 자동 컨트롤되어 질 경우에는 최대클럭을 1333까지만 올립니다.
최대성능옵션(super perfomance)으로 설정했을때만 최대 1666까지의 클럭을 볼 수 있습니다.
(캡처화면도 최대성능모드에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찍은것입니다.)
N450칩셋이라 물리적 2코어가 아닌 가상스레드를 통해서 2개의 논리적 코어연산을 합니다.
(당연하겠지만 물리적 2개가 논리적 2개보다 성능이 더 좋습니다.)
다음은 sisoft sandra 벤치를 통해서 간략적인 성능비교를 해봤습니다.
편한점이 제가 여러대를 가지고 있지않아도 DB에 있는 평균적인 성능대의 다른 제품들과 비교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비교로 놓은 CPU종류는
아톰 z530, 아톰 230, amd 애슬론64 2000+, 코어2솔로 su3500입니다.

의외로 싱글코어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아키텍쳐 구조자체가 달라서 성능이 높은 su3500보다는 좀 낮지만 일반적인 작업에는 모자람이 없을듯 합니다.

멀티미디어 성능도 뛰어납니다.
낮은 전력으로도 이정도 성능을 만들어 내놓은게 신기합니다.
이번에는 GPU의 성능을 살펴보겠습니다.
내장 그래픽이 ion2인만큼 기대가 됩니다.


비교대상은 좀 많이 불리하네요.
데스크탑 그래픽카드인 9500gt, 8600gt, 7600gt, 내장그래픽카드인 3300(790gx칩셋내장)입니다.
그래프가 낮아보이지만 내장으로서는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3300보다 잘 나옵니다.

벤치마크 툴로 유명한 3dmark06입니다.
2037점이 나왔네요.
왠만한 온라인 캐쥬얼게임과 패키지 게임도 옵션을 타협한다면 충분히 가능할만한 수준입니다.
카트라이더를 돌려보았습니다.
상당히 스무스하게 돌아갑니다.
이번에는 패키지 게임을 몇개 벤치마크 돌려보았습니다.
바이오하자드5를 돌려보았습니다.
내가 만만한줄아냐? 라면서 처형자가 멱살을 잡는군요....-_-;;;
설정은 1280x720에 하이옵을 줬으니 적당히 옵션만 조정하면 깔끔한 프레임을 뽑을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스트리트파이터입니다.
평균 26프레임에 E등급을 받았네요.
역시나 설정은 1280x720에 하이옵이었습니다.
적당한 타협이 필요하겠네요.
더 한계를 보기 위해서 이번에 나온 로스트플래닛2 벤치마크도 돌려보았는데, 캡처화면이 깨져있더군요...ㅠㅠ
등급은 E등급 나왔고 평균프레임은 12정도로 역시나 옵션타협이 있다면 가능할 듯 보입니다.
(설정은 1280x720, 하이옵 입니다. directX 9모드로 플레이 - ion은 directX 10까지만 지원합니다.)
이정도 사양에 이런 게임도 가능하다는건 상당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품이 제품인지라 이것은 가능성만 본것이고 주로 사용될 곳은
웹서핑과 간단한 오피스 작업 및 1080p 동영상 감상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1080p영상샘플을 돌려봤습니다.
보시면 CPU의 점유율이 100프로에 이르고 영상과 음성이 전혀 일치하지않고 밀리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건 하드웨어 가속을 전혀 적용하지 않은 상태의 재생입니다.(음성이 선풍기소리에 묻혀버렸네요...==)
이것은 하드웨어 가속을 켜고 동영상을 플레이해본것입니다.
음성과 영상이 깨끗하게 돌아가고 동시에 100프로에 이르던 cpu점유율도 확 떨어졌습니다.
(동영상소스와 코덱에 따라 더 낮거나 높은 수치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초기에는 높은 가격대에 애매한 라인업으로 큰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괜찮은 가격대에 CPU던 GPU던 어느정도의 만족감을 가지게 하는 호감제품이 되는듯합니다.
ps. 위에 테스트에 덧대어 원하는 테스트(게임이나 간단한 작업등)가 있다면 메일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남기실 메일(hardmania7@naver.com), 29일까지만 받아요.~
일단 1201pn의 스펙과 내부구조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넷북에 비해서 VGA부분과 HDD, 메모리부분이 더 상향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CPU와 VGA칩셋은 각각 원칩구조로 이루어져 일반 노트북에 비해서 상당히 간소화 되어 있습니다.
이전의 ION에 비해서 간소하면서도 더 많은 기능을 내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위에서 N450은 그래픽을 내장하고 있어 ION2와 스위칭하여 전력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옵티머스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왠일인지 1201pn에 채용되었지만, 정식발표때에는 이 기능을 삭제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ION GPU에 별도의 DDR3 메모리를 따로 두고 GPU 성능을 향상시켰습니다.
(nvidia에서는 ION전 세대에 비해서 약 2~3배정도의 성능향상을 가진다고 합니다.)
스펙차트를 비교해본 바로는 별도의 버퍼메모리를 둔것과 약간의 클럭상승 이외에는 없어보이는데 상당한 차이입니다.
일단 사설은 여기까지하고 실제 성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CPU-Z로 본 제품 세부정보입니다.
DB에 정보가 부족했던지 메모리 부분은 제대로 체크를 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CPU는 990mhz에서 1333mhz까지 사용률에 따라 가변적으로 변화합니다.
왜 최대 클럭인 1666이 아닌 1333이냐고 물으신다면
asus의 전력관리 프로그램에 의해서 자동 컨트롤되어 질 경우에는 최대클럭을 1333까지만 올립니다.
최대성능옵션(super perfomance)으로 설정했을때만 최대 1666까지의 클럭을 볼 수 있습니다.
(캡처화면도 최대성능모드에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찍은것입니다.)
N450칩셋이라 물리적 2코어가 아닌 가상스레드를 통해서 2개의 논리적 코어연산을 합니다.
(당연하겠지만 물리적 2개가 논리적 2개보다 성능이 더 좋습니다.)
다음은 sisoft sandra 벤치를 통해서 간략적인 성능비교를 해봤습니다.
편한점이 제가 여러대를 가지고 있지않아도 DB에 있는 평균적인 성능대의 다른 제품들과 비교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비교로 놓은 CPU종류는
아톰 z530, 아톰 230, amd 애슬론64 2000+, 코어2솔로 su3500입니다.

의외로 싱글코어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아키텍쳐 구조자체가 달라서 성능이 높은 su3500보다는 좀 낮지만 일반적인 작업에는 모자람이 없을듯 합니다.

멀티미디어 성능도 뛰어납니다.
낮은 전력으로도 이정도 성능을 만들어 내놓은게 신기합니다.
이번에는 GPU의 성능을 살펴보겠습니다.
내장 그래픽이 ion2인만큼 기대가 됩니다.


비교대상은 좀 많이 불리하네요.
데스크탑 그래픽카드인 9500gt, 8600gt, 7600gt, 내장그래픽카드인 3300(790gx칩셋내장)입니다.
그래프가 낮아보이지만 내장으로서는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3300보다 잘 나옵니다.

벤치마크 툴로 유명한 3dmark06입니다.
2037점이 나왔네요.
왠만한 온라인 캐쥬얼게임과 패키지 게임도 옵션을 타협한다면 충분히 가능할만한 수준입니다.
카트라이더를 돌려보았습니다.
상당히 스무스하게 돌아갑니다.
이번에는 패키지 게임을 몇개 벤치마크 돌려보았습니다.

내가 만만한줄아냐? 라면서 처형자가 멱살을 잡는군요....-_-;;;
설정은 1280x720에 하이옵을 줬으니 적당히 옵션만 조정하면 깔끔한 프레임을 뽑을것 같습니다.

평균 26프레임에 E등급을 받았네요.
역시나 설정은 1280x720에 하이옵이었습니다.
적당한 타협이 필요하겠네요.
더 한계를 보기 위해서 이번에 나온 로스트플래닛2 벤치마크도 돌려보았는데, 캡처화면이 깨져있더군요...ㅠㅠ
등급은 E등급 나왔고 평균프레임은 12정도로 역시나 옵션타협이 있다면 가능할 듯 보입니다.
(설정은 1280x720, 하이옵 입니다. directX 9모드로 플레이 - ion은 directX 10까지만 지원합니다.)
이정도 사양에 이런 게임도 가능하다는건 상당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품이 제품인지라 이것은 가능성만 본것이고 주로 사용될 곳은
웹서핑과 간단한 오피스 작업 및 1080p 동영상 감상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1080p영상샘플을 돌려봤습니다.
보시면 CPU의 점유율이 100프로에 이르고 영상과 음성이 전혀 일치하지않고 밀리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건 하드웨어 가속을 전혀 적용하지 않은 상태의 재생입니다.(음성이 선풍기소리에 묻혀버렸네요...==)
이것은 하드웨어 가속을 켜고 동영상을 플레이해본것입니다.
음성과 영상이 깨끗하게 돌아가고 동시에 100프로에 이르던 cpu점유율도 확 떨어졌습니다.
(동영상소스와 코덱에 따라 더 낮거나 높은 수치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초기에는 높은 가격대에 애매한 라인업으로 큰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괜찮은 가격대에 CPU던 GPU던 어느정도의 만족감을 가지게 하는 호감제품이 되는듯합니다.
ps. 위에 테스트에 덧대어 원하는 테스트(게임이나 간단한 작업등)가 있다면 메일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남기실 메일(hardmania7@naver.com), 29일까지만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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